당신만을 위한 올바른 8체질 감별로 건강한 식생활과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다
당신만을 위한 올바른 8체질 감별로 건강한 식생활과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다
  • 정재헌 기자
  • 승인 2019.09.11 1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 최초의 8체질 감별기로 8체질 심리분석까지, 몸과 함께 인간관계까지도 좋아지는 비결”
(사)이제마사상의학연구재단 손행림 교육연구원장
(사)이제마사상의학연구재단 손행림 교육연구원장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의 4가지 체질유형을 진단한 이제마의 사상의학 이론에 따라, 이를 더욱 발전시킨 권도원 박사의 8체질 건강법은 오장육부 배열에 따라 체질을 금양/금음체질(태양인), 목양/목음체질(태음인), 토양/토음체질(소양인), 수양/수음체질(소음인)로 나누면서 대중적인 체질 감별법으로 인식되어 왔다. 다만 체질 건강법을 제대로 실천하면 그 효과가 큰 만큼 제각기 다른 사람들의 체질을 감별하는 것이 또한 쉽지 않기에, 사람의 체형과 성격, 평소 식습관을 면밀히 문진하고 나서 체질 진단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이제마사상의학연구재단(김상우 이사장)이 개발해 새로이 등장한‘ 8체질 감별기’는 인체의 미세한 파동을 읽어 더욱 쉽고 빠르며 정확하게 판단을 내릴 수 있어, 체질분석과 건강관리는 물론 8체질에 따른 성격 분석과 심리 상담에도 응용할 수 있는 점은 완전히 체질감별분야의 새로운 쾌거다.

체질의학으로 몸에 좋은 음식 뿐 아니라 내가 편안하게 느끼는 환경까지 쉽게 만들 수 있어

오장육부의 강약과 장부의 배열에 따라 8가지로 구분하는 8체질 의학을 기반으로, (사)이제마사상의학연구재단 손행림 교육연구원장은 남편인 김상우 이사장과 함께 개발하고 특허 등록된 ‘8체질 감별기’로 신체 건강개선은 물론 심리 상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8체질 감별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인체의 파동을 읽어내 짧은 시간 안에 체질을 감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개개인의 건강을 위한 맞춤 섭생뿐만 아니라 지병을 앓고 계신 분들의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필수적으로 필요한 면역력 향상이나 자신만의 매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미용분야, 인간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심리적인 문제 해소 등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사회 제반의 분야와 접목해 ‘8체질의학’을 응용할 수 있다. 

손 원장은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체질 상담을 해 보면, 냉증으로 고생하는 소양인들을 만날 기회가 많다고 한다. “이런 분들은 성격도 내성적이어서 스스로가 자신이 소음인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어떤 계기로 인해 체질 감별을 받게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몸이 차고 소화가 잘 안 되니 소음인으로 감별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런 분들이 추위를 타서 소음인의 섭생을 하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기운이 생기는 듯 하나 이런 잘못된 섭생법을 계속 하다 보면 나아져야 할 냉증이 전혀 나아지질 않고 오히려 두통이나 탈모현상, 위축성 위염 등 잘못된 섭생으로 인한 부작용에 시달리며 고생하게 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신체적 증상이나 일반적인 성격유형으로 체질감별을 해서는 안 됩니다” 라며 이런 현재 상황들에 대해 많은 우려를 나타냈다.

그렇기에 혹여 자료검색이나 풍문으로 얻은 잘못된 자체진단으로 자신의 체질을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되며 올바른 체질 감별이 그 만큼 어렵기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현재 건강 상태와 정신 건강상태까지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손 원장은 성장과정이나 주위 환경의 영향으로 정체성을 잃은 고객분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체질에 맞는 분석에 따른 심리 상담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질병으로 될 수 있는 부분까지 8체질 심리 상담으로 치유 할 수 있어 현대인의 정신 건강에 매우 유익하다고 한다. 구체적인 체질 상담의 내용을 소개하자면 먼저 8체질 감별기로 정확한 체질 감별이 되면 섭생표를 통해 체질에 맞는 생활과 식습관을 제안하며, 체질에 맞는 약차, 컬러 테라피, 목욕법 등을 실천하게 함으로써 고객의 현재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하여 삶의 질이 높아지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성향은 타고난 오장육부의 배열에 따라 달라지기에, 이를 기반으로 한 8체질 심리학으로 가족 구성원마다 각기 다른 체질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가족 단위의 갈등해결과 심리 상담에 8체질 심리학을 적극 활용하면 심리적 갈등 해소측면의 치유효과가 높다고 한다. 이렇게 8체질 심리학은 부모 자식 간의 관계 개선, 성향에 따른 직업 선택, 사업 마케팅 방식, 체질 심리를 반영한 환경개선과 인테리어 등 다양한 계층과 직업군이 현실 생활 개선을 위해 필요한 실질적 노하우를 제공할 수 있다. 

‘8체질 심리학’과 ‘미(美)•이(利)•선(善)’의 사회 가치 창조의 관점에서 (사)이제마사상의학재단을 성장시켜 인류의 삶의 질 개선에 이바지할 것

이미 분노조절장애, 시험공포증 같은 사회적 심리요인 증세를 상담으로 개선한 손 원장은 현재 개인은 물론 한의사, 약사 등 의료종사자와 심리상담사, 보험이나 각종 영업 관리자, 체질개선 힐링 센터 및 체질 카페 창업, 건강식품 및 약선 음식 종사자 등에 8체질 감별기의 반응이 좋다고 한다. 또한 8체질 감별기는 누구나 쉽게 감별할 수 있도록 고안이 되어 있어서, 체질감별은 어렵지 않지만 현재의 혼란스러운 체질 감별 시장에서 진정한 체질감별 전문가들을 양산하기 위해 임상 현장에서의 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미국 LA는 물론 8체질에 관심이 많은 해외에서도 의뢰를 받는 손 원장은 올바른 체질감별과 상담으로 건강상 문제점들을 해결해서 병이 나아졌다는 고객들을 볼 때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미(美)•이(利)•선(善)’이라는 관점에서 사회에 가치를 창조하며 자신과 타인의 행복을 실현해 갈 인재를 배출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실천하면서 살아왔으며 자신의 건강회복 노하우를 널리 공유하는 것도 재단의 목적이라고 한다.

손 원장은 8체질 의학을 통해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 건강해지는 지침을 알려 드리고 음식으로 유래된 병들의 개선 방법을 전하면서 또한 8체질 심리학을 널리 알려 삶의 희망이 없는 분들에게 체질적 강점과 선성(善性)을 최대한 끌어 올려 고난에 지지 않는 강한 자신을 확립함으로써 인생을 한결 행복하게 해 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나날이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는 요즘 낭비되는 음식을 줄이고 체질에 맞는 좋은 먹거리를 먹도록 하는 것 또한 손 원장의 작은 바람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류에게 ‘8체질 심리학’으로 몸과 마음의 기력을 되찾아 주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