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신흥 강자 와이드그룹, ‘브랜드 개성’ 차별화된 운영 눈길
프랜차이즈 신흥 강자 와이드그룹, ‘브랜드 개성’ 차별화된 운영 눈길
  • 김봉석 기자
  • 승인 2018.10.12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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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더그룹 김동남 대표
와이더그룹 김동남 대표
와이더그룹 김동남 대표

외식업 불황에도 끄덕없다 다양한 레퍼런스 통해 불황 극복

창업 시장에서 외식업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에도 최근 창업시장의 추세나 성공창업을 위해 필수로 파악해야 하는 트렌드를 잘 모르는 예비창업자들이 많다. 이들 대부분은 풍부한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가진 프랜차이즈 가맹점 형태의 창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이에 트렌디하고 수익성이 좋은 사업 아이템과 차별화된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와이더그룹의 경쟁력은 가히 독보적이다. 10년 이상 광고 마케팅에서 쌓아온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격적 마케팅과 선진화된 운영 시스템을 선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와이더그룹 김동남 대표는 “메뉴, 상권 선정, 본사 운영 시스템 등 외식창업 브랜드에서 중요한 어느 것 하나에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데리야끼슈밥 / 매운돈꼬츠라멘
데리야끼슈밥 / 매운돈꼬츠라멘

가맹점주들과의 win-win전략으로 ㈜와이더잇 잇또라멘 창업을 성공시켜 명실상부 프랜차이즈의계 마더스의 손이라 불릴 정도다. 잇또라멘은 일본 각 현지의 라멘 맛을 고스란히 재현해 내고자 재료 선정에서부터 깐깐함과 철저함을 고수하는 라멘창업 프랜차이즈로써 기본 한 그릇에 3,900원부터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맛 볼 수 있단 점 때문에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단기간에 20호점이 넘는 매장을 오픈,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어 소자본으로 라멘창업을 하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에게는 눈여겨 볼만한 가치가 있다.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라멘’을 통해 두터운 고객층을 형성한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잇또라멘’은 가족 외식장소는 물론 회사 회식장소를 넘어 남녀간의 데이트코스로 활용돼 프렌차이즈 사업의 성공 신화를 이룬 셈이다. 이처럼  트렌디한 소비 흐름에 맞춘 전문 지식과 기술력을 보유한 ㈜와이더잇 잇또라멘은 ‘단순한 끼니를 해결하는 먹는eat 단계’를 넘어서 브랜드와 식문화를 즐길 수 있는 ‘food entertainment’ 문화를 지향, 창업 시장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해 나가고 있다.

고로케카레덮밥 / 가츠동(돈까스덮밥)
고로케카레덮밥 / 가츠동(돈까스덮밥)

빠르게 변해가는 고객의 입맛에 맞춰 가을-겨울 신메뉴 라멘&덮밥이 지난 9월 3일 출시, 스페셜 메뉴는 라멘세트와 데리야끼 슈밥(차슈동), 매운 슈밥(차슈동), 매운돈코츠 라멘, 참깨 라멘이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안의 작은 일본을 표방, 지속적인 벤치마킹을 통해 퀄리티 높은 맛과 품질의 메뉴경쟁력으로 제대로 만들어 소비자에게 제공 해 또 한번의 히트를 예감하고 있다. 김동남 대표는 “무한경쟁 시대에 안정적인 매출을 위해서는 꾸준한 신메뉴 개발이 필수이다”라고 전하며, “새로운 맛을 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이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연구개발한 덕분에 신메뉴 출시는 가맹점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와이더그룹을 믿고 함께 하고 있는 가맹점주와 잇또라멘을 사랑해주는 고객 여러분들께 더 맛있고 신선한 음식만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더그룹 김동남 대표는 2017년 고객만족브랜드대상 광고경영컨설팅 부문 1위라는 기쁨을 누렸고 한국일보 주관, 미래창조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2018 대한민국 혁신기업인 대상에 선정되는 등 단연 업계 최고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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