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3개개월째 행방 모연 수갑찬 모습 충격 ‘제2의 장웨이제’ 되나?
판빙빙 3개개월째 행방 모연 수갑찬 모습 충격 ‘제2의 장웨이제’ 되나?
  • 월간 인터뷰(INTERVIEW)
  • 승인 2018.09.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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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판빙빙 블로그
사진제공 : 판빙빙 블로그

[월간인터뷰] 유정화 기자 = 판빙빙이 중국 공안에 체포된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그를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중국 웹 커뮤니티에서는 공안에 연행된 판빙빙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판빙빙은 공안으로 추정되는 두 여성 사이에서 수갑과 족쇄를 찬 충격적인 모습으로 서 있다.

판빙빙은 지난 6월 중국 국영방송 CCTV 앵커 출신 추이융위안의 폭로로 탈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추이융위안은 “판빙빙이 이중계약서를 작성해 영화 촬영 4일 만에 6000위안을 받았다”고 주장했고 중국 당국은 판빙빙을 가택연금 한 상태로 탈세 혐의를 조사했다.

이후 판빙빙은 SNS 활동까지 중단하며 3개월 동안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과거 최고 인기에 올랐지만 한 순간 사라진 장웨이제 사건이 다시금 언급되고 있다. 장웨이제는 당시 정치인과 내연 관계였으며 임신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1998년 실종됐다. 그 이후 그의 행방이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월간인터뷰] 유정화 기자 = 판빙빙이 중국 공안에 체포된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그를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중국 웹 커뮤니티에서는 공안에 연행된 판빙빙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판빙빙은 공안으로 추정되는 두 여성 사이에서 수갑과 족쇄를 찬 충격적인 모습으로 서 있다.

판빙빙은 지난 6월 중국 국영방송 CCTV 앵커 출신 추이융위안의 폭로로 탈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추이융위안은 “판빙빙이 이중계약서를 작성해 영화 촬영 4일 만에 6000위안을 받았다”고 주장했고 중국 당국은 판빙빙을 가택연금 한 상태로 탈세 혐의를 조사했다.

이후 판빙빙은 SNS 활동까지 중단하며 3개월 동안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과거 최고 인기에 올랐지만 한 순간 사라진 장웨이제 사건이 다시금 언급되고 있다. 장웨이제는 당시 정치인과 내연 관계였으며 임신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1998년 실종됐다. 그 이후 그의 행방이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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