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친환경으로 준비된 숲교육의 명문 배우는 참된 유아교육 숲은 아이들의 최고의 놀이터
자연과 친환경으로 준비된 숲교육의 명문 배우는 참된 유아교육 숲은 아이들의 최고의 놀이터
  • 임승민 기자
  • 승인 2025.10.16 0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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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어린이집
더숲어린이집

자연은 아이들의 오감을 깨우고 창의적 사고를 발달시키는 최고의 놀이터이자, 최고의 교과서, 최적의 환경이다. 세종시 최초의 숲 어린이집인 더숲어린이집은 이러한 자연의 장점을 교육과 접목하여“유대인 하부르타식”교육을 실천하며 아이들이 자연에서 지혜를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숲체험 놀이는“신체·인지·정서·사회성·창의성·생태적 감수성”등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유아 통합적 발달과 성장에 도움을 준다.

아이들의 최고의 놀이터…숲에서 뛰놀며 배우는 창의와 지혜
자연과 함께 숲에서 걷고, 뛰고, 달리고 오르면서 대근육 발달을 촉진하고 숲에서 동식물은 탐색하고 관찰하며 협응력 향상과 나무·곤충·계절 변화를 탐색하고 관찰하며 탐구심과 과학적 사고를 발달시킨다. 유아들은 따사로운 햇볕과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신체적 면역력 강화와 동식물과 계절 변화의 순환을 통해 생명 존중을 경험하는 것은 논리적·창의적 사고 증진하고, 실제적 오감을 통해 경험으로 터득하는 놀이가 문해력, 수리력 발달에 연결되어 학습에 도움을 준다. 숲에서의 놀이는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과 심미적 감성 자극에 효과적임을 여러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다. 
유아들은 자연과 교감하며 또래와 함께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회성·의사소통 능력 발달은 물론 공동체 의식 함양을 하게 된다. 
삶의 기초적 토대를 마련하는 유아기 정형화되지 않은 자연을 소재로 놀이하며 고정화된 놀이에서 벗어나 사고의 확장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율성과 주도성을 통해 자기조절력을 발달시키며 자신감 및 리더십 발달을 촉진 하도록 한다.
자연에서의 활동은 신체적 성장뿐 아니라 언어적, 사회적, 정서적 발달에도 큰 영향을 미치며 오감을 통한 숲 체험 놀이는 자신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확장하며, 행복감과 자기 만족감을 경험할 수 있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시대를 앞서가며 자연에서 배우는“유아가 먼저 질문하는 학습, 유대인 하브르타식 교육”과  글로벌시대 미래를 준비하는 AI 융합 교육
더숲어린이집의 가장 큰 특징은 첫째, 자연에서 지혜를 배우며 시대를 앞서가는 “유대인 하브르타식 교육”을 접목한 매일 매일 숲에 나가는 숲 체험 놀이 학습이다. 유아들은 교사의 지시를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먼저 질문하고 탐색하며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을 경험한다. 이러한 학습법은 숲이라는 자연환경 속에서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탐색적 사고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유아들 자신의 호기심을 기반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탐구심을 키우게 되어 초등학교 학습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숲에서의 놀이와 학습은 단순한 놀이활동이 아니라, 삶의 지혜와 자연 친화적 사고를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놀이를 통한 교육 과정이다. 둘째, 더숲어린이집은 유아기부터 전문가를 통한 텃밭가꾸기 활동체험으로 직접 채소를 심고 수확하며 동식물을 관찰하고, 식물의 성장과정을 통해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도록 하고 친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여 자신의 삶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다.
셋째, 또 하나 주목할 점은 미래 글로벌 시대를 준비하는 AI 융합 교육이다. 2024년부터는 ‘인공지능과 유아교육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AI 융합 교육, 코딩, 로봇, 드론, 체스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적·융합적 사고를 유아기부터 경험할 수 있도록 하여 미래를 준비하도록 하며, 환경보전 탄소 중립교육 실천에 노력하는 있는 모습을 보며 시대를 앞서가는 더숲어린이집의 교육방향과 대표자의 철학에 믿음이 갔다. 

숲에서 배워가는 참된 교육 실현 행복한 성장과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더숲어린이집을 설립한 강영식 대표는 충남대 교육대학원 유아교육 교수로, 독일 숲유치원 세미나에서 아이들이 숲에서 까르르 웃음지며 행복하게 뛰노는 모습을 보고 ‘이것이 진정한 유아교육’이라 판단했다고 한다. 이후 25년째 현장에서 숲 체험 실험연구를 현장과 연계하여 연구해 오고 있다. 유아들이 스스로 발견하고 스스로 질문하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때 가장 행복해 한다는 것을 검증하는 것이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한다.
더숲어린이집 설립자이자 현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 교수이자 더숲어린이집 강영식 대표는 “숲에서 마음껏 소리치고 뛰어놀며 성장하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아이들이 즐거운 교육은 우리의 미래 교육이 지향하는 유아 교육이며, 살아있는 자연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조화로운 삶의 모습을 배우는 참된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유아교육은 아이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힘겹게 운영하는 민간 어린이집 설립자로서 운영의 어려움은 있지만 미래 숲 교육의 확산과 지속 발전 가능한 환경보전 탄소 중립 실천 교육 확산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 대표는 패션에만 유행이 있는 것이 아니고 교육에도 유행이 있어 시대적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교육적 동향에 앞서가야 한다고 말하고m 현재의 교육은 유아들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 환경보전 태도와 가치를 습득하도록 가르쳐야 하며 아이는 온 나라가 다 키우는 시대에서 온 세계가 다 같이 키워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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