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며 익히는 것이다. 우리가 성장하면서 우리말을 자연스럽게 익히듯 말이다. 에브리스핑톡(김민경 통역사&번역가)은 기존의 학원식 영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회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프리미엄 영어 카페다. 기존의 학원식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실전 영어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기존 학원이나 과외처럼 수업 위주가 아닌, 실제 대화 중심의 몰입형 영어 환경을 제공한다. 커피 한잔하며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공간,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글로벌한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 바로 ‘에브리스핑톡’이다.
100% 영어 환경 ‘사용하는 영어’ ‘경험하는 영어’를 제공하는 영어회화 카페
에브리스핑톡은 강의식 수업이 아닌 소수 정예의 대화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습자가 영어를 실전에서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로 가르치는 영어가 아니라 ‘경험하는 영어’를 제공한다.
김민경 통역사&번역가는 “영어는 시험을 위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해야 익숙해질 수 있는 언어입니다”라며 “에브리스핑톡은 광주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형태의 영어 학습 모델이며 소수 정예 운영, 맞춤형 피드백, 편안한 환경을 통해 실질적인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곳이죠”라고 설명했다.
영어교육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인 에브리스핑톡의 영어 회화 카페는 편안한 환경에서 대화를 나누고 주제를 나누면서 성장하는 공간으로 초‧중‧고급 단계에서 참여자가 자신의 실력에 맞춰 대화할 수 있도록 수준별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원어민과의 대화를 통한 100% 영어 환경을 제공하는 에브리스핑톡은 단순한 프리토킹이 아니라 네이티브 유창한 진행자가 참여자의 영어 사용을 자연스럽게 이끌어가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한다. 주제별 토론, 상황별 롤플레이, 비즈니스 영어 세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2시간 동안 오프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
김민경 통역사&번역가는 “일반적인 학원은 문법이나 시험 위주의 강의식 교육을 진행하는 반면, 저희는 실전 회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라며 “단순한 프리토킹이 아니라 체계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고 참여자의 실력과 목표에 맞춘 세션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단순한 대화가 아니라, 외국에서 생활하는 것과 같은 몰입형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죠”라고 설명했다.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하는 영어’를 경험할 수 있다 보니 많은 수강생들이 단기간 내에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학습에 대한 부담 없이 영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경험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일까. 기존의 학원 방식에서 한계를 느꼈던 분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입소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새로운 참가자들이 유입되고 있다.
광주 내에서 영어 커뮤니티 활성화로 폭넓은 학습 경험 제공
에브리스핑톡의 목표는 더 많은 이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광주 내에서 영어 커뮤니티를 더욱 활성화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장기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영어 이벤트, 외국인과의 문화 교류 프로그램, 비즈니스 영어 특화 세션 등을 추가하여 보다 폭넓은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그 일환으로 우선 정기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영어를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에서 15년간 영어를 가르쳐 온 김민경 통역사&번역가는 “영어교육 현장에서 있으면서 현 교육 시스템에 대한 한계를 느꼈어요. 영어회화가 늘지 않는 부분들을 최대한 차단할 수 있는 영어 환경을 만들어 보자 생각했고 그렇게 성인 영어 회화 카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영어를 즐길 수 있도록, 에브리스핑톡이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주는 교육과 문화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도시인만큼 외국어 및 문화 교류 공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확대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실용적인 영어 교육이 강조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가 구축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