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꿈을 향한 도약, 그 발판이 되어줄 프리미엄 교육을 만나다
미래의 꿈을 향한 도약, 그 발판이 되어줄 프리미엄 교육을 만나다
  • 정시준 기자
  • 승인 2025.03.17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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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태수학전문학원 한경태 원장
한경태수학전문학원 한경태 원장

단계적 학습을 통해 심화까지 마스터, 우수한 성과로 증명하다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한경태수학전문학원’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최고 수준의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기존 대부분의 학원들이 선행 위주의 학습, 보여주기식 학습 방식에 매몰되어 있던 것에서 벗어나, 학생들 개개인의 섬세한 케어에 집중하는 ‘프리미엄 관리형 학원’을 표방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된다. 
이에 대해 ‘한경태수학전문학원’의 한경태 원장은 “최근 학원업계는 선행학습이 대세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주변의 친구들이 몇 학년을 앞질러 배우고 있는데, 내 아이는 현재 학년의 것만 배우고 있다면 학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가 뒤처지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저는 선행학습이 오히려 아이들의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결국 내신 성적이 떨어지는 결과로 나타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배워야할 것에 집중하지 못하고 심화에 과도하게 끌려다니게 되면서, 그 학습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지 못하게 되는 거죠. 이에 저희는 심화 집중을 하면서도, 아이들이 최소한 기본적으로 해야 될 것들을 관리하는 학원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학습의 체계를 단계적으로 충실히 공략해나가면서 점차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심화에 도전하는 것, 다시 말해 아이들이 순수하게 지금의 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 학원이 추구하고 있는 교육의 방향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기존의 학원 시스템에 익숙했던 아이들에게는 조금 힘겨울 수도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조금 못해도 넘어갈 수 있었는데, 저희는 확실하게 익힐 때까지 절대 넘어가지 않으니까요. 그런 까닭에 도중에 지쳐서 그만두는 경우도 있는 편이지만, 반대로 재등록률이 꽤나 높다는 점에서 학생들도 그 차이를 체감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들의 성과는 실제 겉으로 드러나는 지표로도 증명된다. ‘한경태수학전문학원’의 수강생들 중에는 모의고사 1등급과 내신 1~2등급, 전교 석차 1~10등의 지역 내 성적 우수자들이 다수 등록되어 있을 뿐 아니라, 지난 대입에서도 서울 주요 대학에 다수의 진학생을 배출할 정도로 그 교육의 성과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아카데미 부문’ 우수 교육시설로 4년 연속 선정될 정도로 그 교육의 체계성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

우수한 강사진과 체계적인 시스템, 교육을 위한 최고의 환경을 구축
한경태수학전문학원이 여느 학원들과 차별화 되는 첫 번째 포인트는 바로 강사진의 우수성과 전문성에 있다. 이에 한 원장은 “기본적으로 ‘강의’라는 형태를 가지고 있는 한, 그 차이는 어디에서든 크게 다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강조하는 건, ‘강사의 역할은 무엇인가’입니다. 아이들이 학습을 함에 있어서 필연적으로 마주칠 수밖에 없는 어려움들, 그 어려움이 무엇일지를 예측하고, 수월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적의 도움을 주는 것이 강사의 역할인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학원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강사’라고 생각합니다. 수준 높은 교육이 가능한 좋은 강사가 오랫동안 꾸준히 아이들을 케어할 수 있는 안정된 구조가 원장으로서의 제 역할이고요. 저희는 엄격한 기준에 따라 강사를 채용할 뿐 아니라, 최고 수준의 대우를 통해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안심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요구사항도 제가 최대한 문제가 없도록 관리하면서 혹여 강사에게 전가될 수도 있는 외부로부터의 부담도 덜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희는 기본적으로 강사 분들의 근속 연수가 긴 편이고, 그만큼 학원에 대한 소속감,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과 애정을 갖고 임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고, 코칭하며, 감독하는 강사 분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곧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환경을 만드는 첫 단계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인적자원을 충실히 채운 만큼, 시설과 콘텐츠 면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절차다. 이에 한경태수학학원에서는 모든 강의실에 영상촬영 장비를 구축해 학생들이 언제든 다시 수업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메가스터디에 문제를 공급하는 CMS17 컨텐츠 등 유료 컨텐츠에도 많은 투자를 진행해 학생들이 항상 최신 출제 문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교육에 있어서 이들이 고수하고 있는 세 가지 원칙, 즉 ‘질의응답-수업-점검 및 보완’에 지속적으로 많은 시간과 노력, 인력을 투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일이 없도록,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고 한다.

“기본부터 심화까지, 아이들의 한계 없는 성장을 돕겠습니다”
현재 ‘한경태수학전문학원’은 초·중·고 총 240~250명의 학생, 30여개의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학생 수가 많은 학년이라 하더라도 한 클래스에 최대 15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며, 무작정 규모를 키우기보다는 학생들 개개인에게 최대한 집중하기 위한 방침이라고 한다. 이에 한경태 원장은 “저희는 집중형 관리가 가능한 학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분석하고 케어함으로써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학습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스스로가 선택한 공부를 주도적으로 이어나가는, 궁극적으로는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학원’을 만들어가는 것이 저희들의 포부입니다”라며, “요즘 아이들이 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공부하는 것이 즐겁지 않으니, 집중력과 학습효율도 떨어질 수밖에 없죠. 하지만 학습의 ‘진짜 즐거움’, 모르던 것을 알게 되고, 어려웠던 문제도 쉽게 풀 수 있게 될 때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면, 아이들에게도 공부는 재미있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의 기조를 충실히 지켜내면서, 더 많은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그리고 만약 기회가 된다면 자기주도학습원과 같은 특화된 교육시설도 건립하는 것이 제 꿈입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한경태 원장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최근 학부모님들 사이에선 선행학습에 대한 부담이 굉장히 큰 것으로 보입니다. 선행학습을 하면 성적에 유리한 것이 눈에 보이거든요. 하지만, 사고하는 과정을 연습하는 것은 결코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책 한 권을 보는 건 누구나 금방 할 수 있지만, 책을 얼마만큼 깊게 공부할 수 있는가는 사고력에 기반하는 일이고, 때문에 오랜 시간 생각하고, 숙련하고, 잡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선행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 속까지 채워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학생들이 자기 수준의 학습에 한계를 두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해나갈 수 있는 교육, 아이들의 꿈에 가속을 붙여줄 수 있는 교육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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