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학생들은 ‘수학’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는 시대를 살고 있다. 융합형 인재 양성이 주된 테마가 된 교육환경 하에서 수학은 대학입시의 성패를 좌우할 뿐 아니라, AI 시대가 가속화되며 주요 기업들 또한 수학적 소양이 충분한 인재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어떠한 교육이 필요할까. 이번호 <월간 인터뷰>에서는 마포구 최고의 수학학원으로 불리며 그 놀라운 교육적 성과를 증명하고 있는 ‘매드교육’의 용승중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마포구 No.1 수학전문학원,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철저한 관리로 차별화
서울 마포에 위치한 수학전문 교육기관, ‘매드교육’은 2016년 개원한 이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철저한 학생관리 및 대입상담 프로그램, 우수한 강사진 등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학업능력 향상에 탁월한 성과를 입증해왔다. 실제로 이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지난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아카데미 부문’에서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는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3번째 수상이다.
이에 대해 ‘매드교육’ 용승중 대표는 “이번 수상은 저희 매드교육이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이자, 교육에 대한 진정성이 인정받은 것이라 더욱 뜻 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며, “저희 ‘매드교육’은 수학전문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약 260명의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 스타일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포구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매드교육’이 마포 지역 내 가장 신뢰받는 수학학원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의 ‘맞춤형 클리닉 시스템’과 ‘엄격한 관리 체계’가 만들어내는 훌륭한 시너지 효과에 있다. 이에 용 대표는 “학생들마다 수학을 이해하는 방식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저희는 천편일률적인 학습이 아닌, 학생 개개인에 맞춘 학습 전략을 설계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문제 풀이를 넘어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수학을 ‘암기’가 아닌 ‘이해’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매주 연구수업 및 전체회의를 통해 강사진이 하나의 공통된 방향성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 관리의 빈틈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매드교육만의 ‘자체 교재’ 또한 이들이 가진 강점이라 할 수 있다. 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은 물론, 시험 기간에는 학교별 출제 경향을 분석한 맞춤형 교재를 제공하여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고 있다. 학생들이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특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것도 그 일환이다. 아울러 ‘강사진 교육 시스템’도 차별화된 요소라 할 수 있다. 용 대표는 “저희 강사들은 정식으로 수업을 맡기 전에 최소 한 달간의 철저한 교육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칠판 사용법부터 학생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상담 교육까지 세심하게 훈련한 후에야 수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도 매주 연구수업을 통해 변화하는 입시 트렌드를 반영하며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학생들과의 긴밀한 신뢰 관계 구축, 지루한 과목이 아닌 즐거운 수학이 되도록
용승중 대표는 ‘매드교육’의 교육 철학을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첫째, ‘사람과 사람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온라인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익숙하지만, 직접적인 만남과 소통을 통한다면 더 큰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 것을 넘어, 학습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멘토를 만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매드교육의 핵심 가치입니다. 이런 철학을 바탕으로 저희는 매월 상담 시스템을 운영, 학생들의 학습 습관과 심리적 상태까지 고려해 지도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강사들이 함께 고민하고 끝까지 동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둘째로, ‘수학을 즐길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렵고 지루한 과목으로 인식하는데, 저희는 수학을 보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려 합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시하며, 문제 풀이를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아울러 학습 환경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매드교육은 최신 설비를 갖춘 쾌적한 교육공간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환경에서 입시가 차지하는 비중이 무척이나 큰 만큼, 이들 또한 최신의 입시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를 교육에 효과적으로 반영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용 대표는 “최근 입시에서는 단순한 암기보다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저희는 학생들의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학은 개인별 실력 차이가 큰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40여 개의 클래스를 운영하며, 수준별 5~7개 반을 편성하여 맞춤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별 학습진도를 고려해 현행학습과 선행학습의 적절한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또한, 최신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제공하고,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통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자기 자신을 믿고, 끝까지 도전하려는 모든 학생들을 돕겠습니다”
한편 용승중 대표는 ‘매드교육’이 수준 높은 교육기관으로서 그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길 바란다며, “저희 매드교육은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포구를 넘어 전국적으로 교육의 질을 인정받는 기관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또한, 현재는 수학 교육에 집중하고 있지만, 장차 입시에 필요한 다른 과목의 교육까지 영역을 확장할 계획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수학을 잘하는 학생은 다른 과목도 잘한다’는 말처럼, 저희가 구축한 학습 시스템을 입시 과목 전반으로 확장해 나간다면, 학생과 학부모님의 입시 부담도 한층 덜어드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최신 교육 기술과 다양한 학습 자료를 활용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것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그는 “매드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교육기관입니다. 수학을 단순히 성적을 위한 과목이 아니라, 사고력을 키우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도구로 만들고 싶습니다”라며, “학부모님들께서도 자녀들의 학습을 믿고 지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매드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을 믿고 나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