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피부미용업계를 움직이는 절대적 키닥터

끊임없는 탐구와 책임 진료로 차별화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시

2025-10-16     오상헌 기자
디오디피부과의원

피부과 전문의 김한샘 원장은 스스로를 끊임없이 갱신하는 의사다. 대부분의 의사들이 안전성을 이유로 오래된 제품과 장비를 선호하는 현실에서, 그는 늘 새로운 기술을 직접 시험하고 데이터를 축적한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은 환자에게는 안전한 맞춤형 솔루션으로, 기업과 업계에는 신뢰할 수 있는 임상 피드백으로 이어진다. 디오디피부과 용산을 찾는 이들이 말하는 가장 큰 이유도 ‘최신 장비’ 그 자체가 아니라, 치밀한 검증과 책임 있는 관리 철학을 바탕으로 한 김 원장의 의사로서 흔들림 없는 원칙 때문이다.

끊임없는 연구와 경험이 만들어낸 임상의 깊이와 전문성
김한샘 원장의 하루는 ‘공부’라는 단어로 설명된다. 새로운 장비나 주사제가 등장하면 누구보다 먼저 직접 사용해 보고, 환자의 반응을 기록하며 데이터를 남긴다. 그는 “의사가 먼저 경험하지 않은 치료를 환자에게 권할 수 없다”는 신념을 지켜왔고, 그 철학은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차별성을 만들어주었다. 특히 그는 리쥬란, 쥬베룩, HA 부스터 힐로웨이브, 콜라겐 주사 레티젠, 리투오 등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 초기부터 사용하며 키닥터로 활동해 왔다. 여기에 더해 고우리(GOURI) 액상형 PCL 부스터, 실펌(Sylfirm) 마이크로니들 RF장비, 올리디아(Olidia) 콜라겐 부스터까지도 초기 단계부터 임상에 참여하며 적극적으로 시술하고 있다. 새로운 시술이 등장할 때마다 가장 먼저 데이터를 쌓아 환자에게 적용했고, 그 결과 지방에서까지 찾아오는 환자들이 늘어났다. 또한 unipolar 기반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 개발 과정에도 핵심 키닥터로 참여해, 효과와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의 활동은 진료실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학술 세미나와 강연에서 그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며 동료 의사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피부과전문의_샘닥’을 운영하며, 대중에게도 쉽고 정확한 피부과 정보를 알리고 있다. 병원에서 환자를 만나는 순간뿐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서도 소통의 폭을 넓히고 있는 셈이다. 또한 국내에서 피부과 전문의는 전체 의사의 약 2%에 불과하다. 디오디피부과 용산은 단순히 미용 시술에 국한되지 않고, 기미·잡티·흑자 같은 색소질환부터 여드름·흉터 치료, 사마귀, 무좀 레이저까지 폭넓게 진료하며 환자들의 생활 속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피부과 전문의 본연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학술 무대에서 입증한 전문성
김 원장은 피부과의사회와 KOREA DERMA 등 학술 커뮤니티에서 활발히 강의하며, 라이브핸즈온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오는 10월 열리는 국내 최대 피부과학회 ‘코리아더마’에서는 국내 연자 가운데 가장 많은 네 개의 강연을 맡아, 올타이트 리프팅·리투오·레티젠·고우리 관련 최신 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그의 강연은 단순한 제품 소개가 아니라 실제 임상 데이터와 환자 사례를 중심으로 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후배의사들은 그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시술의 적응증과 한계를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 이러한 학술 활동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업계 전반의 진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밖에도 그는 피부과학술지기고와 SNS 활동을 통해 올바른 피부미용 의료 상식을 전달하며, 현장의 경험을 환자와 업계모두와 공유하고 있다.

한 공간, 여러 손길이 만드는 시너지
디오디피부과 용산점은 서울 용산의 중심 상권에 자리해 있다. 지하철역 인근이라는 편리한 접근성 덕분에 직장인과 지역 주민 모두가 쉽게 찾을 수 있고, 내부는 전용 시술실과 쾌적한 진료 공간을 갖춘 프리미엄 규모로 운영된다. 최신 장비를 도입해 진료의 깊이를 더하면서도, 환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한 점도 눈에 띈다. 무엇보다 김 원장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 여러 명의 전문의가 협진 체제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색소 질환, 피부 재생, 리프팅 등 각 원장이 가진 전문성을 살려 한 공간에서 다양한 치료가 가능하다. 환자 입장에서는 한 병원에서 복합적인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고, 의료진 입장에서도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더 나은 진료를 만들어가는 선순환이 이어진다. 디오디피부과의원은 업계 최초 성과를 다수 기록했다. 안전한 콜라겐 부스터 ‘올리디아’ 국내 최초 2천 병 시술 돌파, 투명 콜라겐 ‘레티젠’ 피부과 전문의 최초 500명 시술, 볼 패임이 없는 초단파 리프팅 ‘올타이트’ 국내 최초 3대 구입 및 20만 샷 시술 돌파 등은 그 대표적인 사례다. 이러한 성과는 디오디피부과가 국내 피부과 진료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확한 진단과 책임 있는 관리가 만든 미래
김 원장의 진료 철학은 단순하다. 정확한 진단, 그리고 책임 있는 관리. 그는 상담 과정에서환자의 피부 고민뿐 아니라 생활 습관, 과거 치료 경험까지 꼼꼼히 살핀다. 같은 장비라도 누구에게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보기 때문이다. 실제 진료에서도 그는 환자 개개인에 맞춰 에너지 강도, 시술 깊이, 치료 간격 등을 달리 조정한다. 그리고 시술 이후에도 피부의 변화를 계속 관찰하며, 필요한 경우 보완적인 치료를 더한다. 이런 맞춤형 접근은 단순히 ‘효과가 있었다’는 수준을 넘어, 환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향후 계획을 묻자 그는 “앞으로도 최신 장비와 신기술을 꾸준히 검증해, 환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환자가 시술 직후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책임지는 것, 그것이 김 원장이 말하는 의사의 본분이다. 디오디피부과 용산은 바로 이 철학 위에서 환자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