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담자의 삶의 가치와 행복을 찾아주는 상담솔루션 제시
상담솔루션을 제시해 내담자들의 자기 성장 가능성을 높여주다
현대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과도한 정보와 경쟁, 고립, 그리고 정체성 혼란에 심리적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이러한 심리적 불안이 지속될수록 우울해지고 이러한 지속적인 우울은 인간관계, 직장생활, 자기 돌봄 등 삶 전반에 악영향을 준다. 하지만 감정과 스트레스를 나눌 안전한 공간이 부족하다. 상담은 ‘마음의 운동’이자 ‘내면의 탐험’이며, 건강한 삶의 필수 조건이 되어가고 있다.
2024년 8월에 문을 연 더행복심리상담센터는 마음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마음의 어려움을 이겨 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평범한 일상 안에서 조금 더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을 목표’로 내담자와 함께 더 행복한 삶과 행복을 만들기 위해 진심을 다해 상담솔루션을 제시해 내담자들의 자기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자 한다.
더행복심리상담센터의 프로그램은 크게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교육프로그램 운영, 심리검사 3가지다.
그리고 상담의 대상은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 등 모두를 대상으로 하면서 개인상담뿐 아니라 초등·청소년 집단 및 청년·중장년 성인을 포함한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부부 및 가족상담과 부모-자녀 관계 개선을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남 박사의 경험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부모들이 바뀌면 자녀들은 따라서 바뀌게 되기 때문에 청소년 상담에는 반드시 부모교육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게 남 박사의 얘기다.
부부상담의 경우 부부 대화법을 많이 알려주고 직접 할 수 있도록 해보게 한다. 부부 문제는 일방향의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 양방향의 문제가 있다는 남 박사는 부부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부부가 함께 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 이와 함께 예비부부상담, 즉 커플상담도 하고 있다. 결혼 전 서로에 대해 알고 이해 되면서 갈등 시 해결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심리검사는 다면성 인성 검사, 기질 검사 등의 전반적인 심리상태 파악을 위한 MMPI, TCI, BDI, PAI 등 검사와 에니어그램, MBTI 같은 자신의 성격과 타인의 성격과의 다름에 대한 이해를 위해 검사를 하고 있다. 또한 HTP, SCT 등 투사검사를 통해 내면적인 탐색을 통해 좀 더 깊은 자신의 이해에 도움을 준다.
더행복심리상담센터는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줌’이나 ‘전화상담’ 등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평일 상담받기 어려운 내담자들을 위해 주말과 휴일 상담서비스를 정례화하고 있다.
상담을 통해 치유가 되고 마음의 안정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 것을 보고 큰 보람을 느낀다는 남 박사는 “저도 근복적으로 불안이 많았고 타인의식을 많이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40대 초반부터 부모교육을 먼저 받으면서 ‘내 문제구나’라는 것을 깨닫고 상담을 받기 시작했죠. 상담을 거치는 과정에서 교육도 받고 석‧박사까지 졸업을 하게 되었죠”라고 말한다.
우울과 정서적 아픔을 상담을 통해 치유하고 끝도 없을 듯한 긴 터널을 빠져 나오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는 남 박사는 다른 정서·심리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심리상담센터를 오픈했다.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올 수 있는 상담센터
내담자 관점 상담을 위해 역량 강화
현재 더행복심리상담센터는 보건복지부의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정기관으로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국상담학회 수련기간으로 수련과정도 운영 중이다. 슈퍼비전이나 이론에 관련한 공부도 같이 병행하면서 2급과 1급 과정의 전문상담사가 되기 위한 선생님들을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의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상담 스터디도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박사급 상담사님들과 함께 꾸준히 ‘상담기법’에 대해 스터디를 진행하며 서로간의 상담 역량에 대해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다.
센터명 ‘더행복’에는 남 박사의 심리상담가로서의 철학이 담겨 있다.
“자신과의 내면적인 싸움만이라도 일어나지 않는 평범한 일상으로 회복 되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하고 선택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조금 더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해서 더 행복이라고 이름을 짖게 되었습니다.”
남 박사는 더행복심리상담센터가 언제든지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올 수 있는 상담센터가 되기 바란다. 그래서 이곳에 오면 힐링이 되는 장소로 기억할 수 있게 센터를 카페분위기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남 박사는 상담가로서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2025년 2월 대구대학교에서 상담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한 남 박사는 고품질의 상담이론을 기반으로 현장에 적용, 지속적인 상담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학교폭력예방교육, 대학에서 대화법 등 강의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상담사 1급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는 남 박사는 상담 프로그램과 상담사례 발표에 직접 참여하여 자신이 내담자가 되어 상담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남 박사는 내담자를 위한 상담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 및 프로그램에 참여해 나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