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담자의 뇌 건강과 내면의 힘을 만들어 주는 동행자
마음의 문제는 잠재되어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갑자기 마음의 문제가 나타나면 본인이나 가족들도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치료를 받아야 할지, 심리상담을 받아야 할지를 고민하게 된다.
라움모래놀이심리상담센터(마인드치유 클리닉) 이요진 원장은 “정신건강 문제를 다루기 위해서는 각 상황에 맞는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심리상담은 대부분의 경증 정신건강 문제에 효과적이지만 중증인 경우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나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 심리상담은 비교적 경미한 정신적 문제나 일상에서의 심리적 어려움을 다루는 데 효과적이다. 본인의 상태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파악하고 필요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원장은 “많은 내담자들이 방문해서 여러 어려움을 호소하시면서 방문해요. 보통 성인상담에서는 대인관계 또는 우울감이나 본인의 대한 부정적인 분들에게는 이해와 공감을 통해 마음의 치유가 될 수 있도록 삶에 동행자가 되면서 현실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말한다.
AI인공지능 뇌파의료기기 도입
세밀하게 원인을 파악하고 상담 진행
라움모래놀이심리상담센터(마인드치유 클리닉)는 심리검사도 진행을 하지만 의료용 뇌파기계로 진단해서 원인을 빨리 파악하고 상담을 진행한다. 의료용 뇌파측정기와 비약물치료인 뇌파훈련을 기반으로 모래놀이심리상담과 최면상담, NLP(신경언어프로그램), 에너지분석상담 컬러테라피상담, 중독상담, 정신분석성인상담 및 뇌에 관련된 상담과 레이키마스터로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세계 유일 세계최초 AI인공지능 뇌파의료기기를 도입한 라움모래놀이심리상담센터는 뇌의 상태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뇌질환은 물론, 뇌의 컨디션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검사 시간도 5분으로 아이들도 힘들어 하지 않고 정확하게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이 원장은 “의료용 뇌파기계는 AI기반으로 맞춤형 뇌파 자동 조절기술이 들어가 있어 정밀하고 세밀하게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모래놀이심리는 주성아 원장이 맡아 진행한다. 아이부터 성인까지 불안해 하지 않고 즐겁게 모래를 만지면서 상담이 진행되기 때문에 더욱 더 편안한 상태에서 정신분석을 기반으로 한다. 또한 컬러테라피 심리를 통해 말을 하고 싶어 하지 않는 내담자들에게는 조금 더 편안하게 컬러를 통해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심리치료에 활용한다.
최면상담은 정서적인 문제나 건강문제가 복잡하게 얽혀있을 때는 무의식적인 부분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우리가 흔히 느끼는 스트레스나 반복되는 자기 비난, 두려움 뒤에 억압된 무의식적인 감정들을 최면상담을 통해 무의식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한다.
무의식 심리상담으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싶다
이 원장의 앞으로의 계획은 무의식 심리상담에 대해 더 공부하는 것이다. 보통 트라우마 하면 소방관, 응급구조사, 경찰관, 군인 등 특정 직업군을 떠올리지만 실제 트라우마는 아이부터 성인 그 누구에게나 있다는 게 이 원장의 얘기다.
“단순히 큰 사건이 아닌, 우리 삶의 작은 순간들 속에서도 트라우마는 형성될 수 있습니다. 정신적 고통으로 그치지 않고 우리의 에너지장과 현실 인식, 그리고 숨겨진 매커니즘을 통해 삶 전반에 아주 깊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라고 말한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것을 넘어, 삶을 제한하는 무의식적 제약을 해소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싶어 무의식 치료를 공부하고 싶다고 한다.
외국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이요진 원장은 미국심리학회와 미국최면협회 정회원으로 임상심리전문가, 국제공인임상최면트레이너전문가, 한국정신과학연구소 뇌전문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청소년 범죄예방 위원, 국제교도협회 마약중독 상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람마음 뿐만이 아닌 반려동물 교감사(애니멀 커뮤니케이터)로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트라우마나 우울증 조울증 등 무의식 상담과정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유롭게 향해 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부드럽고 안전한 심리상담과 동물교감사와 레이키마스터로도 활발히 활동하려고 한다.
모든 사람들이 뇌와 마음이 건강해지는 날까지
내담자의 동행자이자 소방관이 될 터
이 원장은 라움모래놀이심리상담을 찾거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데 도움이 필요한 모든 내담자의 동행자이자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한다.
“현재 약을 복용하면서 상담을 진행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그들만의 소방관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이러한 내담자들은 진정을 시켜드리고 어떠한 문제로 인해 삶의 시스템에 균형을 가져올 수 있게 만들어 주고 두려움을 줄여줄 수 있도록 원인을 빨리 파악해야 하는 내담자들에게는 그들만의 소방관이 되어드리고 싶어요”라고 피력한다.
현재 이 원장은 지역사회서비스 심리서비스와 EAP기업상담과 마중물심리프로그램 연계지원을 통해 내담자들을 상담하며 만난다. 심리상담, 놀이치료, 언어치료, 아동발달 상담진행을 하지만 이 과정에는 뇌파치료와 뇌파훈련은 적용이 되지 않고 있다. 이에 이 원장은 부산시에도 이 부분을 함께 진행해주기를 바란다면서 “아동들은 공부가 우선이 아닌 공부할 수 있는 뇌의 상태를 만들어놓고 학습을 하고 성인들은 건강하게 일 할 수 있는 뇌의 상태를 만들어 놓고 하게 되면 더욱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과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뇌의 긴장도와 뇌의 건강을 우선적으로 실행해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행복과 자신의 삶은 뇌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는 이 원장은 “상담을 하다 보면 내담자가 겪는 고통은, 때로는 그분이 삶에서 온전히 겪어 내야 할 몫이어서, 상담사로서 어찌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을 때 저에게 상담받은 내담자의 상담사로서 마음이 많이 아프기도 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삶의 마음의 동행자가 되는 심리상담사 되겠습니다”라고 피력한다.
“이 세상에는 똑같은 고민이나 아픔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움모래놀이심리상담센터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서 부디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 늘 노력하고 정성스럽게 상담을 진행 하며 주성아 원장님과 함께 내담자분들의 행복을 위한 치열한 고민을 늘 하면서 연구와 전문적인 수련들을 지속하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뇌와 마음이 건강해지는 날까지 동행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