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코칭과 체계적인 영어교육으로 아이의 영어 자신감을 성장시키다

2024-05-17     임승민 기자
마인드코칭어학원

마인드코칭어학원은 마인드코칭과 함께 영어 공부, 학습습관을 잡아주는 영어교육기관으로 진로상담, 심리상담, 공부방법 등을 통해 공부의 흥미를 유발해 실력을 향상 시킨다. 미국 뉴욕주립대 심리학과와 교육학과를 복수전공한 김지애 원장은 청소년심리상담사 1‧2급 자격증, 부모교육상담사 1급을 보유하고 있는 교육심리전문가로 아이들의 진로상담과 심리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마인드코칭어학원은 이를 기반으로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부담 없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만드는 배움의 공간
흥미를 유발하는 공부법으로 영어 실력을 ‘쑥쑥’ 
마인드코칭어학원은 영어를 내 것으로 만들어 또 하나의 말 할 수 있는 수단으로 만들어주는 것에 목표를 두고 영어를 삶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하나의 특‧장점 도구로 쓸 수 있도록 아이들을 가르친다. 
영어실력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하는 김지애 원장은 “단순히 영어를 시험과목으로만 생각하고 높은 점수를 맞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은 목적지 없이 달리는 것과 같습니다”라고 말한다. 
마인드코칭어학원은 영어를 재미있게 체득할 수 있고 좋아하게 만드는 것을 최우선으로 재미있게 메타인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짜서 운영한다. 
김지애 원장은 영어를 습득하는데 있어 교육방법은 달라야 한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공부가 주입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교육이 가진 한계는 뚜렷하다는 게 김 원장의 얘기다. 그 교육 방법을 위해 김 원장이 선택한 건 ‘BEYOND ENGLISH’ 비욘드영어 이다. 비욘드영어는 영어의 언어체계를 be동사 구문부터 시작하여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구문에 이르기까지 1600번의 반복을 할 수 있게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바른 영어 문장 구축 없이 어떤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외국인과 단어 몇 개로 문법에도 맞지 않는 말을 유창하게 말하는 것처럼 빠른속도로 이야기 한다고 그사람을 영어를 잘 한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김 원장은 “비욘드 영어교재는 우리나라 환경에 맞춘 영어 교재입니다. 모국어인 우리말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영어로 읽고 쓰는 것뿐만 아니라 듣고 말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무엇보다 교재는 어떻게 활용하여 가르치냐에 따라 습득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마인드코칭어학원은 우리 말을 습득하는 만큼 영어도 그만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영어공부를 강요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익힐 수 있는 방식으로 영어를 지도한다. 영어는 여러 가지 경험과 배경지식, 문법적인 이해도, 언어적인 감각 등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공식도 없다는 게 김 원장의 얘기다. 그리고 영어를 탄탄한 기본을 갖춰 주는 훈련의 시간이 2년 9개월 정도 필요하고 이 기간을 거쳐야 비로소 독해, 비문학 지문, 심화 시사 토론 등을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 원장은 “아이들에게 우리 말이 자연스럽게 습득되는 것처럼 영어 또한 당연하게 여기게 되는 환경과 더불어 원어민들 중에 머리가 나빠서, 언어에 소질이 없어서, 영어를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영어는 학문이 아닙니다. 언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말을 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영어는 반드시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문장구조를 잡고, 그 문장을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듣고, 많이 말하는 방법으로 영어를 한다면 글로벌 경쟁시대에 꼭 필요한 영어기반을 갖출수 있는 공간이공간이 바로 마인드코칭어학원입니다”라고 피력했다. 

아이의 성향 파악으로 개개인의 능력에 맞춘 교육
마인드코칭어학원은 아이 개개인의 성향을 파악한 후 학습계획을 세운다. 
김 원장은 “성향은 공부에도 적용되는 광범위한 심리적 기질입니다. 아이가 어떤 성향을 보이고 있느냐에 따라 습득방식이나 속도, 형태가 달라지죠”라며 “비욘드 영어교재를 활용할 때는 각 아이들의 성향부터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한다. 
교육심리전문가인 김 원장은 심리와 영어교육을 접목해 개개인이 가진 능력을 확인하고 아이들이 ‘도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때문에 마인드코칭어학원의 교육은 모든 아이들에게 같은 방식으로 적용되는 학습은 지양한다.
김 원장은 “모든 아이들에게 획일화된 같은 교육 방식을 적용하기보다 개개인에 맞는 공부 방법과 교육방법을 찾아 조금 느리더라도 오래 남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법으로 지도합니다”라며 “이해가 부족해 몇 번의 반복을 거쳐야 해도 괜찮습니다. 저와 심리상담을 한 아이들은 경쟁하고 비교하는 방식을 통해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가진 능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한 뒤 그에 맞는 ‘도전’을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마인드을 함께 성장시켜주는 학원, 좌절보다 자신감을 가르쳐 주는 학원
마인드코칭어학원은 영어 실력 향상을 통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 자신이 설정한 목표에 다다를 수 있도록 마인드을 단단하게 함께 성장시켜 주고 있다. 
김지애 원장은 “아이를 경쟁 속에 몰아세우고 그게 안되면 루저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현실이 참 많이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마인드코칭어학원에 오는 학생들에게 만큼은 그러한 인식에서 벗어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었어요”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교육이라는 것이 단기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아이가 성장하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자양분을 영어교육 외에도 심리나 정서를 파악하여 아이가 흡수할 수 있는 개인적인 능력과 창의성 등을 발굴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심리상태를 중점으로 교육을 하는 편이에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모두 할 수 있는 역량들이 각각 다르죠. 초등학생에 맞는 교육, 중고등생에 맞는 교육을 학생의 성향별로 개인 코칭을 통해 지도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학생의 성향이나 긍정적인 마인드를 봅니다”라고 말한다.
한 아이의 목표가 성장하는 것에 집중하며 아이가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질 좋은 양분을 주는 마인드코칭어학원. 전주혁신도시에서 12년째 운영 중으로 그동안 마인드코칭어학원을 거쳐간 아이들만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한 번 등록하면 7년 이상 재학 중인 학생들도 99% 이상을 차지할 만큼 지역 내에서 좋은 교육을 펼치고 있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심리상담전문가로서 아이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며 소통하고 있는 김 원장. 그는 앞으로도 심리상태를 중점으로 한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 
“학원을 떠나야 할 때가 되면 다시 영어권 국가로 유학을 가 공부하고 역량을 더욱 키우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가진 경험과 외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융합된 교육을 시키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저희 상담사로서의 역할과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토대로 아이들에게 멘토링을 해주며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관계지향적인 학교를 세우고 싶다는 목표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김 원장은 말한다.
아이들의 마인드가 건강해지는 학원, 그래서 다닐수록 단단한 마음과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학원, 진정성 있는 학원 마인드코칭어학원의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주목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