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 교육으로 아이들이 역량과 꿈을 키워주는 학원

2024-05-17     임승민 기자
다온입시학원

다온입시학원은 국어, 영어, 수학 각 과목마다 독자성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는 초중고 단과전문 입시학원이다. 지난 2013년도에 개원해 올해로 12년 차에 접어든 다온입시학원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실력 있는 강사들의 체계적 지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학원으로 전주시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온만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부터 고등까지 확실하게
다온입시학원은 다온 만의 차별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영어교육은 초등부터 고등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정온유 대표원장의 오랜 강의의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교수법을 만들어 다온만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초등영어는 입시영어를 목표점에 두고 초등부터 쌓아가는 ‘ONE STOP SYSTEM’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브릿지학습법을 통해 아이들이 어학영어에서 입시영어로 자연스러운 전환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이어지는 문해력 독서,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one month project’, 게임‧뮤지컬‧체스 등을 통한 사고력 향상 프로그램 등 영어라는 도구를 사용해 지식을 탐구하고 생활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져 있다. 
영어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정온유 대표원장은 “어학영어와 입시영어는 엄연히 다른 분야입니다. 어학영어를 잘하는 아이들 중에 입시영어를 잘하는 아이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어학영어와 입시영어가 분명한 인과관계를 갖는 것은 아닙니다”라며 “특히 고교학점제가 시작될 현 중1부터는 중학교 때 고등영어의 발판을 만들어 놓아야 하기 때문에 늦어도 초5학년부터는 입시영어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라고 피력했다. 
정온유 대표원장은 입시영어는 독해, 문법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단어, 듣기, 로직, 문해력, 독해, 문법 등 여러 가지가 결합되어 입시영어가 만들어 진다고 설명한다. 중학교 시절 나머지 부분을 간과한 채 독해, 문법에만 치중되어서 학습하다 보면 분명히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고등학교에서 안정적인 점수를 받을 수 없다는 게 정 대표원장의 설명이다.
중등영어는 오는 2025년부터 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이수하고, 누적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인 ‘고교학점제’를 준비할 수 있도록 특화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단순 모의고사 선행이 아닌 고교학점제 시스템에 맞춰 선행이 진행된다. 시스템 안에 복습과 확인시험을 편입시켜 아이들의 수업이해도를 반복적으로 확인한다. 이 시스템 안에는 독해, 문법뿐 아니라 입시영어 전 영역을 커리큘럼에 포함시켜 아이들이 한 분야도 빠지 않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특히 중3의 경우 문법과 독해를 분리하지 않고 유기적으로 선행을 진행하고 모의고사에 필요한 세부적인 수업부터 진행하며 모의고사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복습과 확인을 테스트 함으로써 끊임없이 결손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지도한다. 특히 조교가 상주하여 아이들의 질문과 문제에 대한 피드백을 진행, 수업의 원활한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온유 대표원장은 “다온입시학원은 영어교육이 시작입니다. 영어를 가르치다 다른 과목의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국어와 수학과목을 함께 수업하기 시작했어요. 각 과목의 유수한 원장님들을 모시고 각자의 수업 방법대로 효율적인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다온입시학원의 국어수업은 학교별로 과외처럼 수업이 진행된다. 수학 역시 각 선생님마다 차별적인 수업방식으로 아이들을 지도함으로써 아이들이 자기 성향에 맞게 자기 스타일에 맞게 수학을 선택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1등만을 위한 학원이 아닌 모든 아이를 위한 학원
2013년 개원해 10여 년 이상 수많은 아이들의 좋은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다온입시학원은 1등만을 위한 학원은 아니라는 게 정온유 대표원장의 얘기다. 
“우리 학원에서 1등 했던 애들도 사실 저희 학원을 다녀서 1등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아이들이 기본적인 역량과 씨앗이 되기 때문에 1등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교육 프로그램도 아이들의 실력에 맞게 수업이 이뤄지고 있어요. 아이들 맞춤형으로 하위권 중위권 상위권 모두 수업받을 수 있는 학원이죠”라고 말한다. 
그래서일까. 다온입시학원은 전주에서도 세분화가 잘 되어 있는, 학원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 학기당 2~3회 설명회를 개최하여 학원 수업의 방향과 현 교육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또 수업이나 학원 행사와 관련된 것들을 문자로 공지하고 월별로 가정통신문을 발송하고, 학부모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학생에 대한 피드백을 해준다. 학원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학부모들의 편지만 보더라도 학원과 학부모와의 소통이 얼마나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정온유 대표원장은 “우리 학원은 관리팀 총괄팀장님, 원감 선생님, 각 전임 선생님들이 제가 손이 닿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최대한 어머님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하나. 다온입시학원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와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 집처럼 편하게 와서 아이들 자신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공간을 주기 위해 공간구성에도 신경을 썼다. 그래서 자유실을 많이 두고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이렇게 다온입시학원은 차별화된 교육방향으로 전주시에서 좋은 학원으로 자리매김하며 성장해 왔다. 
현재 다온입시학원은 향후 5년 안에 전주의 거점 학원으로 지금 거듭나기 위해 세분화 작업을 시작을 했다. 그 일환으로 현재 초등학교 어학원 론칭을 준비 중이다.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액티비티 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영어를 도구로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사람이 숨 쉬는 학원 사람다운 학원
오랜 기간 쌓아온 교육적 경험과 노력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며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다온입시학원. 
정온유 대표원장은 “1등급을 해야만 그 아이들이 가치가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7등급이 5등급이 된 것과 3등급과 1등급이 된 것은 저에겐 똑같은 가치예요. 저는 이곳에 오는 아이들이 풀 줄 아는 문제가 늘어나면서 자기 효능감이 생기고 자신감을 얻어가면서 자기 꿈을 키워가기를 바랍니다”라며 “다온입시학원은 꿈을 스스로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어 주는 학원이라고 말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선생님들이 학생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희 학원 모든 선생님들은 모두들 열심히 해주고 계시기 때문에 지금의 다온입시학원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매일이 그리고 매년이 기대되는 학원, 항상 발전하는 학원에서 아이들이 성장해갈 수 있도록 다온입시학원의 모든 선생님들은 오늘도 성심을 다해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