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이고 높은 수익, 부동산경매투자를 주목하라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 부동산경매투자를 주목하라
  • 정시준 기자
  • 승인 2019.05.14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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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리아㈜ 유주아 부장

[월간인터뷰] 정시준 기자 = 대한민국의 극심한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 한국경제연구원에서는 올 2분기 예상되는 경제성장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P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생산·소비·고용·금융 등의 각종 지표도 모두 부진할 것으로 분석했다. 불안한 경제 상황 속에서 대다수 국민들은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충분한 자산을 확보하는 데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투자시장마저도 얼어붙어 있는 가운데 마땅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현시점의 대한민국에서 가장 훌륭한 투자 대안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시장’의 흐름이란 마치 물줄기와도 같다. 수많은 지류가 모여 큰 강을 이루기도, 상류에서의 폭우가 하류의 홍수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에 대응하는 사람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누군가는 이러한 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도 하고, 또 다른 이들은 남이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물길을 찾아내기도 한다. 여기에서 생각해봐야 할 중요한 사실 한 가지는, 이러한 모든 일이 이뤄지는 것은 바로 우리가 ‘물 위’에 있을 때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뉴코리아㈜의 유주아 부장은 “불안정한 고용시장과 침체된 경기 속에 많은 분들이 자산 증식이나 노후 대비를 위한 투자처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원금 손실에 대한 걱정이나 낯선 투자방식에 대한 두려움 탓에 기존에 익히 알려져 있던 투자방식만을 소극적으로 선택하고 있을 뿐, 정작 적극적인 투자의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꺼리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시장 분위기가 좋지 못한 상황에서 섣불리 움직이지 않겠다는 판단이 일반 투자자들의 보편적인 생각인 것이다. 하지만 유주아 부장은 시장 상황에 따라 언제나 알맞은 투자처는 존재하며, 현시점에서 부동산 경매시장이 바로 그러한 투자처라 강조했다.
‘뉴코리아㈜’는 부동산 경매와 공매, 급매 등 고객 니즈에 맞는 토지 투자를 돕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그중에서도 유주아 부장은 경제학을 전공하며 축적한 해박한 지식과 시장 흐름을 읽는 눈, 부동산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탁월한 분석력을 기반으로 고객들의 잇따른 성공투자를 이끌어내며 명성을 쌓고 있는 인물이다. 유 부장은 “대학 시절 경제학을 전공하며 자연스레 주식이나 코인, 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방식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그중에서도 국내 부동산 시장이 가진 특수성과 성장 잠재력을 주목한 이후 꾸준한 연구와 공부를 이어왔으며 뉴코리아㈜에 입사하면서 부동산 경매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고객 성공을 돕는 프로페셔널 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유주아 부장이 부동산 경매시장을 특히 주목하게 된 까닭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체계적이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이 이뤄진다면 그 어떤 재테크보다 안정적이고 확실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부동산 경매’란 채권자와 채무자 간의 채무 관계 이행을 위해 국가가 강제력을 사용하며 부동산 등의 소유물을 압류한 후 이를 경매를 통해 처분해 채권자의 권익을 보호해주는 절차를 의미한다. 경매참가자의 입찰금액에 따라 매입가가 결정되기 때문에 시가보다 20~40% 가까이 낮은 가격에 매입하는 것도 가능하며, 따라서 추후의 높은 시세차익을 노릴 수도 있다. 유 부장은 “대부분이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지만 단기투자를 통해 이익을 거두는 방식에는 짊어져야 할 리스크가 상당히 큽니다. 일례로 주식투자의 경우 단 몇 시간, 몇 분에도 시세가 크게 변동하는 탓에 수시로 이를 확인해야만 하며, 자칫 타이밍을 놓치면 막대한 손해를 입기 때문에 내내 주식차트만을 보고 있느라 일상생활에 지장을 겪는 일도 부지기수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경매 토지 투자의 경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 방식으로서 초기 투자금액은 시세보다 낮게, 추후 시세차익은 높게 가져갈 수 있어 충분한 시간을 갖고 투자에 임한다면 확실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유주아 부장의 설명이다. 무엇보다 시세보다 낮은 금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원금 손실’의 여지를 완전히 배제하고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유 부장은 “부동산경매투자는 오랜 시간을 두고 수익을 기대한다는 점에서 흔히 ‘적금’에 비유되곤 합니다. 다른 점이라면 적금이 1~2%의 이자수익만 거둘 수 있는 반면, 토지재테크는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200~300% 이상의 수익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그는 고객이 원하는 지역이나 투자를 희망하는 금액에 최대한 맞출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최대의 이익을 거둘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도로와 인구의 상관관계, 시세변동이나 새로운 이슈 등 부동산경매시장에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의 획득과 연구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앞서 언급했듯, 이러한 수익을 거두는 데 있어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할 부분은 ‘투자에 도전하는 것’, 그 자체다. 유 부장은 “많은 분들이 투자와 관련된 문의를 주실 때 ‘처음이라 무섭다’, ‘두렵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이러한 두려움을 미래에 대한 설렘으로 바꾸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두려움 속에 멀어지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도전하는 것만이 성공을 가져올 수 있으며, 저는 그러한 성공이 리스크 없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곁에서 돕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경매는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정확하고 발 빠른 정보 획득과 이를 선별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창의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종목이다. 고객의 성공투자에 함께 하는 프로페셔널 한 파트너가 되겠다는 그의 다짐이 그 어느 때보다 든든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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