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동시에, 매력적인 투자처로 ‘빌딩’이 뜬다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동시에, 매력적인 투자처로 ‘빌딩’이 뜬다
  • 정시준 기자
  • 승인 2019.05.14 11:03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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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빌딩부동산중개㈜ 김용일 팀장

[월간인터뷰] 정시준 기자 = 탁월한 분석력과 풍부한 노하우, 앞서가는 부동산 전문가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 발표는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그동안 대표적인 투자 상품으로 인식되던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줄어들고, 대신 임대수익과 시세 차익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빌딩투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원빌딩부동산중개㈜ 김용일 팀장은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빌딩 오너’를 꿈꾸는 이들의 염원을 현실로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로 경력 5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김 팀장은 탁월한 분석력과 노하우로 업계에서도 손꼽히는 빌딩투자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그는 연예인과 정치인 등의 유명인사는 물론 내로라하는 자산가 등의 V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문화된 상담을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일반 투자고객의 현 상황이나 요구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고객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용일 팀장은 “그동안 빌딩투자는 일부 수백억대 자산가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져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누구나 ‘건물주’가 되기를 꿈꾸지만, 매매에 필요한 막대한 금액과 복잡한 절차, 과중한 세금에 대한 부담 때문에 다른 투자처로 눈을 돌리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아파트·주택 매매가 그 매력을 잃고, 마땅한 다른 투자대안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빌딩투자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 역할은 이러한 관심이 그저 ‘호기심’ 수준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와 이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들이 ‘빌딩투자는 문턱이 높다’고만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아파트 한 채 값으로도 서울 주요지역의 빌딩을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단순히 아파트·주택매매와 같은 방식으로 접근한다면 대한민국 국민들 중 빌딩투자가 가능한 사람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철저한 매입 계획을 수립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꾸준히 상승하는 가치로 인한 시세차익과 상가 및 사무실 임대를 통한 안정적인 월수익까지, 은퇴 후 노후를 대비하는 분들이나 자산의 증식을 원하는 젊은 분들에게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처입니다”라고 밝혔다. 

“미래를 위한 일생일대의 결정이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최선 다할 터”
김용일 팀장은 빌딩투자의 첫 단계로 ‘투자자금 계획’을 꼽았다. 현재 투자 가능한 자산과 금융권 대출 가능 금액을 더해 확실한 총 비용을 수립하고 접근해야만 무리한 투자로 인한 손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며, 적정한 대출 활용을 통해 더욱 잠재력 있는 매물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다. 실제로 은퇴 후 노후대비를 위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용 빌딩 투자를 원했던 한 고객의 경우 현금 5억원으로 대출을 더해 매가 14억원의 빌딩을 매입했으며, 안정적인 임대료 수입을 통해 연 4,000만원 정도의 대출금 상환과 노후자금을 동시에 충족시키고 있다고 한다. 또한, 강남에 직접 사용할 사옥을 매입하고자 했던 A법인의 경우 신용도는 높으나 가용할 수 있는 현금이 많지 않았던 상황에서 제1금융권 은행과의 협의를 통해 매가 100억원의 빌딩에 대한 법인 담보 대출을 이용, 현금 16억원(대출 84억원)만으로 매입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 팀장은 "법인의 경우 RTI(임대업이자상환비율) 적용이 되지 않고, 일반 개인보다 더 많은 금액을 좀 더 낮은 조건으로 대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A법인은 레버리지를 최대한 활용한 좋은 사례 중 하나로 임대료 지출 없이 향후 시세차익도 볼 수 있는 좋은 투자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자금 계획 수립 이후 두 번째 단계는 선호 지역과 용도에 따른 매물 검색이다. 김 팀장은 “고객에 따라 준비된 자금의 규모, 매입용도, 선호 지역이나 성향 등이 제각기 다르기 마련입니다. 저희는 고객이 원하는 여러가지 조건들을 취합하여 저희만의 빌딩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인 ‘WCD’을 이용, 고객에게 적합한 빌딩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고객들은 구미에 맞는 매물들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다.

이처럼 철저한 분석과 과학적인 검토 과정을 거치는 와중에도 김용일 팀장이 무엇보다 강조하는 것은 ‘현장 답사’다. 평일과 주말, 오전, 오후, 저녁때마다 수시로 찾아가 해당 빌딩과 그 주변을 직접 눈으로 지켜보는 것이 고객들의 현명한 선택에 핵심적인 요소라는 생각이며, 그 자신 또한 직접 답사하지 않은 건물은 고객에게 추천하지 않는다고 한다. 김 팀장은 “빌딩투자는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 수천억 원까지도 투자되는 일생일대의 사업입니다. 이런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서 아주 작은 디테일이라도 소홀하거나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는 안 되며, 이러한 부분을 책임지고 수행하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의 자세라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그가 지금의 성공을 이루기까지, 억대 연봉의 스페셜리스트가 되기까지는 이러한 디테일에 대한 수없이 많은 노력을 통해 고객들의 신뢰와 믿음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 
한편, 김용일 팀장은 일반 투자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빌딩투자 관련 정보가 극히 제한적이라는 사실에 착안, 고객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 다양한 빌딩 매물 및 매입 정보 등을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최근 ‘한국빌딩거래소(KBX)’를 설립했다. 한국빌딩거래소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을 유지하고, 빌딩투자를 원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함으로써 성공투자를 돕겠다는 각오다. 장기화되고 있는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빌딩투자.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돌파구를 제시하고자 노력하는 그의 뜨거운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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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장 2019-05-15 09:41:59
빌딩소유주는 억만장자라는 말은 옛말이네요 저도 부모님 잘 설득해서 빌딩주 아들이 되야겠습니다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감사함다

한신 2019-05-15 09:47:31
김팀장님
화이팅!!!

씨드 2019-05-15 09:48:08
좋은 정보네요! 감사해요 저장해두고 다시 참고해봐야겠어요!

부동산만이살길 2019-05-15 09:56:07
관심갖고 보고있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디렉터 2019-05-15 10:40:49
저번에 상담 받았는데 너무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감동받았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