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건강 위협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LED조명으로 소비자 이목 집중
눈 건강 위협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LED조명으로 소비자 이목 집중
  • 김봉석 기자
  • 승인 2019.01.11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메트 김민식 대표
코메트 김민식 대표
코메트 김민식 대표

[월간인터뷰] 김봉석 기자 = 시력 떨어뜨리는 블루라이트를 잡아라
LED조명에서 발생하는 블루라이트가 눈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블루라이트를 차단하기 위한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이에 대해 지난 8년간 기능성 필름을 전문으로 생산해온 코메트의 김민식 대표는 “블루라이트는 가시광선 중 380~500나노미터 사이의 짧은 파장을 가진 푸른색 계열의 빛을 말한다. 블루라이트 파장에 장시간 노출 시 망막에 손상을 일으키는 ‘유해한 블루라이트’에 속한다.

또한 인지능력과 기분을 조절하는 ‘생리적 블루라이트’로 분류된다.”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유해한 블루라이트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블루라이트를 방출하는 디지털 기기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기 없이 살아가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때문에 디지털기기에서 방출되는 블루라이트를 줄이려는 다양한 방법이 시도되고 있다. 최근 소비자 사이에서 블루라이트 차단 필름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코메트의 김민식 대표는 그간 축적해온 기능성 필름 제작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블루라이트를 차단할 수 있는 기능성 필름을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시력보호 LED조명의 출시를 이끌어 내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킨 인물이다. 김 대표는 “청색광은 특히 망막세포가 완성되지 않은 영유아와 장시간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치명적이기 때문에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LED시력보호 등’을 사용하는 것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코메트는 눈의 피로를 해소하고 건강한 빛을 제공하는 최상의 기술력으로 건강을 가득 담은 조명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메트는 아이들의 시력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대전지역 초등학교에 블루라이트 차단 시력보호 필름을 기증한데 이어, 시력보호존을 설립하는 등 눈이 건강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처럼 차별화된 기술과 품질로 경쟁력을 갖춘 LED 전문 조명회사로 성장해 가고 있는 코메트는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코메트 뷰파인 블루라이트 차단 실내·외 제품 LED제품 
김민식 대표는 “현대인이 일상생활에서 피할 수 없는 디지털 기기의 화면에서는 오래 접하면 눈에 해로운 블루라이트(청색광)가 다량 방출된다. 코메트의 뷰파인 LED조명등은 방, 거실, 주방, 식탁, 주방 등 그 용도에 맞게 제작돼 집안의 조명에서 발생하는 유해 빛 블루라이트를 차단한다. 뿐만 아니라 시력보호는 물론 조명등에서 발생되는 실내 자외선 차단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라고 설명했다.

또한 높은 광속으로 인해 실내를 매우 밝게 비춰주고, 연색성이 우수해 일반 가정뿐만 아니라 오피스에도 접목이 가능하다. 광효율 및 회로효율이 높아 전기의 손실이 적어 비용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코메트는 (주)동양전기산업과의 MOU를 통해 LED 조명기구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를 45~100% 차단해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기술로 특허 인증까지 받았다. 또한 정부조달 우수제품으로 등록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김 대표는 “블루라이트 파장 감소를 통한 시력보호를 위한 조명으로 눈이 편한 건강한 조명이다. 자극적인 불빛이 아니기 때문에 실내등, 방등, 거실등 등 다양한 공간에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라고 전했다. 이에 덧 붙여 김 대표는 “고객만족을 위한 최고의 기술 및 품질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코메트는 항상 완벽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과 품질에 초점을 맞추었다. 코메트는 필름 산업에 최고의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LED조명 전환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정직한 제품만을 만들어 대한민국 국민의 눈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코메트의 행보를 주목해 보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1길 28 (성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453-0610
  • 팩스 : 02-447-061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봉석
  • 대표메일 ‧ 제휴및광고문의 : gonskbs@naver.com
  • 법인명 : 월간인터뷰
  • 제호 : 월간 인터뷰(INTERVIEW)
  • 등록번호 : 광진 라 00132
  • 월간인터뷰 발행인 : 김봉석
  • 편집인 : 김봉석
  • 월간 인터뷰(INTERVIEW)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월간 인터뷰(INTERVIEW).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