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꿈을 함께 만들어가는 부동산 컨설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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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승민 기자
  • 승인 2018.12.14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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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엔터프라이즈 곽재선 대표
㈜태경엔터프라이즈 곽재선 대표
㈜태경엔터프라이즈 곽재선 대표

[월간인터뷰] 임승민 기자 = 정직과 신뢰, 고객의 믿음에 책임을 다하는 기업
21세기 지식정보화의 물결이 정점이 이르렀다고 평가되는 지금, 더 이상 정보를 독점하는 것으로 이득을 취하던 시대는 지났다. 오히려 누구나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보 과잉의 시대가 도래하며, 이제는 가지고 있는 정보들을 서로 연결시키고 분석해, 남들과는 차별화 된 아이디어와 정확한 판단, 과감한 추진력을 발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 같은 변화를 가장 손쉽게 엿볼 수 있는 분야는 바로 ‘부동산 시장’이다. 정보의 대중화가 이뤄짐에 따라 ‘나만 알고 있는 정보’를 통한 이른바 ‘대박’은 달성하기 어려워졌고, 대신 수많은 정보들을 분석하고 판단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가치 있는 상품’으로 만들어내는 기술이 필요해졌다. 지난 2000년 창업 한 이래 지난 18년 간 부산(센텀)과 일산, 전국 각지의 아파트와 상업건물 등을 망라하며 부동산 산업 분야에서 풍부한 노하우를 축적해 온 ㈜태경엔터프라이즈의 곽재선 대표는 바로 이러한 부문에서 그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인물이다. 매번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자신들만의 특별한 부동산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이를 성공으로 이끌며 ‘고객들의 믿음에 보답하는 정직한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곽 대표는 “고객 분들이 부동산 컨설팅 의뢰를 위해 저희를 찾을 때는 그만큼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러한 믿음에 ‘책임감’을 가져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책임감은 고객과의 굳건한 신뢰를 통한 ‘함께하는 성공’의 기반이 되며, 나아가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일조하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최고의 입지, 최상의 혜택 - 영무파라드호텔을 주목하라
㈜태경엔터프라이즈가 이러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최근 주력하고 있는 사업은 바로 부산의 센텀시티-마린시티-해운대 해변-엘시티-해운대 신시가지를 잇는 ‘해운대 신프리미엄 라인’에 위치한 ‘영무파라드호텔’의 분양사업이다.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수익형 부동산 모델의 하나로서 ‘호텔 분양’이 난립함에 따라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급증하며 문제로 지적되어 왔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곽 대표는 영무파라드호텔의 특별함과 성공을 장담하고 있다. 그는 “부산 해운대는 연간 2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특히, 부산은 제주도나 여타 관광지와 달리 전체 방문객 중 외국인 관광객은 10% 내외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모두 국내관광객으로 이뤄져있어 최근의 사드 사태와 같은 국제정세나 흐름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 지역입니다.

또한, 해운대의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어 주리라 기대되는 지상 101층의 랜드마크 엘시티의 바로 옆인 핫플레이스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투자미래가치가 풍부한 매력적인 호텔이라 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영무파라드호텔은 엘시티 복합리조트의 최대수혜지에 자리했단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해운대 해변까지 1분 남짓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과 전 객실 오션뷰 테라스라는 조망권 부분에서도 탁월한 입지를 가졌다. 뿐만 아니라 운영수익이 아닌 확정임대수익으로 연7%의 높은 임대료를 10년간 보장하고 있으며, 분양주가 원할 시 시행사가 재매입하는 ‘바이백 시스템’ 즉, 환금성 보장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투자에 대한 부담을 확 줄인 상품이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연간 7박 8일 무료 숙박을 제공하며, 펫호텔, 갤러리움, 루프탑,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한다. 100% 분양 후 방치되기 십상인 여타 분양호텔과는 달리, 대형 객실 80개와 지하클럽, 상가일부분, 스카이라운지 등을 영무토건에서 지분형태로 보유하고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추후의 호텔 운영 부분에서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 충분히 예상된다.
곽 대표는 “18년의 시간동안 저희 ㈜태경엔터프라이즈는 서민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부동산산업을 구현하겠다는 일념으로 한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정직’과 ‘신뢰’라는 원칙을 고집해왔기에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투자의 시각과 개념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적정한 수익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성장해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부동산산업의 정도를 추구하는 이들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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