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을 위한 ‘특별한’ 솔루션,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다
아름다움을 위한 ‘특별한’ 솔루션,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다
  • 정재헌 기자
  • 승인 2024.05.10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퍼스트희 전희아 대표
퍼스트희 전희아 대표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 뷰티 산업의 놀라운 성장세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K-뷰티 트렌드가 전 세계로 확산되어감에 따라, 향후 그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 전망된다. 문제는, 그 성장세만큼이나 높아지고 있는 치열한 시장경쟁이다. 1인 뷰티샵 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고, 이미 레드오션에 도달한 뷰티 시장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고 또 성공하기 위해서는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다.

함께 성장하기 위한 교육, 뷰티 창업의 길을 안내하다

‘퍼스트희’는 에스테틱 샵의 편안함과 피부 전문관리의 전문성을 갖춘 오프라인 매장으로 출발, 네일과 메이크업 종목까지 입점하며 ‘퍼스트희 뷰티하우스’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는 토탈뷰티샵이다. 10년의 역사를 가진 이들은 뷰티샵 외에도 현재 피부과, 에스테틱 등의 실무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몰 ‘퍼스트희’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으며, 뷰티샵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원장 및 1인샵을 운영 중인 원장을 대상으로 매출 상승을 위한 노하우 제공, 세일즈 교육과 특강 활동도 진행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퍼스트희’가 이처럼 지속적인 성장세를 일궈내는 동시에 많은 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까닭은, 이들이 보다 실전적이고 체계적인 뷰티창업 교육을 통해 많은 수강생들의 성공적인 창업사례를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퍼스트희에서는 특강을 통해 실무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강생들이 기술적인 부분 외에도 창업과 관련된 여러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피드백을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신규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이나 이미 샵을 운영 중인 이들의 새로운 도전을 돕기 위해 온·오프라인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창업 교육생의 경우 제품 관련 브랜드 입점과 관리 프로그램까지 모두 지원하고 있다.

이에 대해 ‘퍼스트희’ 전희아 대표는 “저희 퍼스트희는 처음 1인샵으로 출발, 꾸준한 성장 속에 지금의 위치까지 이르렀습니다. 학업과 일을 오가며 준비한 끝에 이른 나이에 매장을 열었고, 이후 확장 이전을 거치며 현재 ‘퍼스트희’라는 매장을 운영한 것이 10년이 되었죠. 그러한 과정 속에서 저의 많은 부분이 변화했고, 또 그것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음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어릴 적엔 사람들과 눈 마주치는 일조차 어려워하던 저였지만, 퍼스트희를 창업한 뒤 일에 집중하게 되면서 그러한 어려움들이 자연스레 사라졌고, 지금은 고객과 수강생 한 분 한 분의 눈을 똑바로 마주하며 대화하고 또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커다란 성과나 변화보다 오히려 사소한 부분에서의 변화들이 저를 지금으로 이끌었고, 그것이 ‘퍼스트희’라는 브랜드가 1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힘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전 대표의 생각은 고스란히 퍼스트희 아카데미에서의 교육으로 이어졌다. 그는 “저희 아카데미에서는 단순히 기술 교육이나 창업 교육에 그치지 않고, 수강생들이 스스로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얻을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 교육이란, 제가 가진 모든 노하우와 기술을 나누어드림으로써 제가 부족해지는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숨김없이 보여드리고 제공해드리는 과정을 통해 저 스스로도 성장하는 일이죠. 교육과 강의, 컨설팅에서의 제 목표를 수시로 점검하고, 동기부여함으로써 잠재력을 발휘하는 것. 수강생 분들을 이끌어가는 단순한 성과가 아니라, 함께 내면이 단단해지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저는 교육에서 찾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더 많은 분들께 퍼스트희의 특별함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수많은 에스테틱 브랜드가 생겨나고 없어지길 반복하는 치열한 시장 경쟁 속에서, ‘퍼스트희’가 10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전희아 대표는 그것이 ‘끊임없는 도전’에 있다고 말한다. 그는 “제자리를 유지하려면 오히려 도전을 해야합니다. 그러한 도전은 불확실한 투자나 기존의 것을 포기해야 하는 리스크를 강요하곤 하지만, 그렇다고 기존의 것만을 반복한다면 오히려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고객들은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된 에스테틱 브랜드를 원하기에, 지금 자신의 기술이 완성되었다고 해서 성장하기를 멈춘다면, 그 브랜드는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처럼, 그저 버티는 데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극복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트렌드화 되지는 못하더라도 새로움을 추구하고, 경쟁이 아닌 차별화를 만들어내며, 내 에스테틱만의 ‘특별함’을 목적에 두어야 합니다. 어느 곳에서나 차별화, 특별함은 그 가치를 높이는 요소입니다”라고 말했다.

무분별하게 특색 없는 메뉴보다는, 전문성 있게 특화된 나만의 에스테틱 브랜드 컨셉이 더 가치를 높여준다는 전희아 대표. 그가 ‘퍼스트희’ 온라인몰 오픈에 도전한 것도 바로 이러한 생각에서다. 그는 “이제는 국내 뷰티샵 업계는 레드오션에 이르렀고, 1인 뷰티샵 창업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나리라 전망됩니다. 저는 수 년 동안 원장이란 직책 하에 고객 분들을 만나왔고, 그 시간이 오랜 만큼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오프라인 매장은 ‘지역 경쟁’의 한계가 있고, 아무리 직원 분들이 진심을 다해주시더라도 저는 원장으로서 항상 매장을 지키고 있어야만 했습니다”라며, “그렇지만 ‘온라인’이라는 시장은 그처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도 ‘퍼스트희’라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프라인 시장의 불경기 속에서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또 다른 수익과 성장을 얻어낼 수 있죠. 이에 저희는 퍼스트희 온라인몰을 통해 피부과에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제품들, 에스테틱 관리샵에서 실무적으로 사용하는 제품들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품을 구입하신 고객 분들께 ‘홈케어’만으로도 전문가의 손길을 받은 듯한 케어가 가능할 수 있도록 1대1 스킨 카운셀링 카톡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전희아 대표는 “저희 ‘퍼스트희’는 오프라인에서 벗어나 온라인 마켓으로 접근하면서 더 큰 성장과 가능성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희는 온라인 접근성을 더욱 높여 시스템을 단단하게 갖춰나갈 예정이며, 지금보다 더 큰 성장을 노릴 계획입니다. 올해엔 기존 연 매출의 10배 이상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이며, 무엇보다도 퍼스트희 뷰티하우스의 이름이 많은 고객 분들에게 ‘아름다움을 위한 솔루션’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