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과 진실함으로 격변의 부동산 시장을 항해하는 젊은 기업, ㈜더블제이케이디엔씨
전문성과 진실함으로 격변의 부동산 시장을 항해하는 젊은 기업, ㈜더블제이케이디엔씨
  • 정시준 기자
  • 승인 2021.09.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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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제이케이디엔씨(JJKDNC) 정진교 대표
㈜더블제이케이디엔씨(JJKDNC) 정진교 대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위축과 맞물려 더욱 장기화되고 있는 저성장·저금리 시대. 유망한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과 보다 안정적인 자산 확보를 도모하는 자산가들, 어려운 시기에도 내 집 마련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서민들까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부동산 시장에 집중되고 있다. 정부의 잇따른 규제 정책 발표에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많은 전문가들이 수도권·경기권 분양시장만큼은 호황이 계속되리라 전망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다. 하지만 현 시국에 여러 불안요소와 리스크가 잔존하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에, 그만큼 더 좋은 매물을 찾기 위한 노력과 이를 안내해줄 훌륭한 파트너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이번호 <월간 인터뷰>에서는 경기 북부권 분양시장에서 돋보이는 분양 실적을 일궈내며 분양 및 부동산 투자 시장의 떠오르는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 ‘더블제이케이디엔씨(JJKDNC)’의 정진교 대표를 만나봤다.

경기 북부권 분양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다, 더블제이케이디엔씨(JJKDNC)
최근 몇 년간의 국내 부동산시장은 혼란 그 자체였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 정책이 이어지며 극도의 시장 침체를 야기했을 뿐 아니라, 지난해 발발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중들의 소비심리도 위축되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직접 현물이 거래되는 부동산 시장만이 갖고 있는 안정성, 지속적인 신규주택 수요 및 공급정책 추진은 이내 부동산 시장, 그리고 분양 시장의 재도약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돋보이는 실적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기업이 바로 ‘더블제이케이디엔씨’다. 이들은 아파트와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지식산업센터 등에 대한 분양대행과 맞춤형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블제이케이디엔씨의 정진교 대표는 “저희는 구성원 대부분이 20대로 이뤄진 젊은 회사입니다. 업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여러 선배들에 비해 경력이 다소 부족할 수는 있으나, 남들보다 한 발 더 뛰는 열정, 빠르게 변화하는 업계와 시장의 흐름을 캐치하는 젊은 감각, 치밀한 분석과 체계적인 시스템에 기반하여 빠른 속도로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의 결과는 저희가 지금껏 수행해 온 프로젝트의 성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설명처럼 더블제이케이디엔씨는 사업지에 대한 철저한 사전 시장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기획과 다각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 수요층의 니즈를 공략한 견본주택의 유닛 구성, 분양 현장에서의 세심하고 친절한 상담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매 프로젝트마다 최고의 분양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실제로 이들은 그간 의정부 아이콘스타, 방학 신화 하니엘시티, 다산 현대 테라파워 판테온 스퀘어, 힐스테이트 갈매역 스칸센, 창릉 더하이브, 일산 식사동 베네하임, 원흥역 클레시아 더퍼스트 등의 분양 건에서 잇따라 신속한 완판 신화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분양을 의뢰한 시행사 및 건설사, 분양을 받은 일반 고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한 것으로 호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무엇보다 이러한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더블제이케이디엔씨 모든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있는 고객을 향한 진심, 깊이 있는 전문성을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만을 제공하겠다는 굳은 결의가 그 바탕이 되었다는 게 정 대표의 설명이다. 그는 “기존의 분양시장은 대중들에게 그리 좋지 못한 인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영업활동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대다수 직원들이 일회성 판매방식을 남발하며 고객들을 현혹하기에 바빴고, 그로 인한 피해는 업계 전반에 대한 이미지를 악화시켜왔습니다”라며, “저희는, 저희가 가진 ‘젊음’이라는 장점을 남들보다 더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더욱 패기 있고 열정 넘치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 외에도 ‘더 많은 시간이 있다’는 방향으로 활용하려 합니다. 남들보다 젊은 나이에 업계에 뛰어든 만큼 더 오랫동안 업계에서 일하길 원하고, 눈앞의 작은 이익과 성공에 급급하기 보다는, 더 멀리보고 고객들과의 좋은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멀리 가기 위해서는 함께 가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회사와 직원, 그리고 고객들이 다같이 ‘한 배’에 탑승하여,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하는 선원으로서 성공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회사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말만 컨설턴트가 아닌, 고객과 함께 Win-Win하는 진짜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한편, 정진교 대표는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 및 분양 시장에 다시 한 번 변화의 시기가 찾아오리라 전망했다. 그는 “매번 정권 교체 시마다 부동산 정책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시장이 격변한다는 것은 대다수가 동의하는 사실입니다. 현재는 부동산 규제 정책이 강화되는 추세이지만, 내년 정권 교체기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이를 방증하는 사실입니다”라며, “저희는 그간 경기 북부권, 고양 3기 신도시 중심의 사업 활동을 다수 진행하며 지역에 탄탄한 기반과 노하우를 축적해왔습니다. 이를 토대로 앞으로 다가올 변화의 시점을 포착,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최근 청약을 앞두고 있는 건도 상당수이기에 그 성장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덧붙여 정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청년 세대들의 취업난 또한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과거보다는 진로도 다양해지고, 새로운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는 이들도 많이 늘었지만, 시국이 어렵고 혼란한 까닭에 그러한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이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저희가 몸담고 있는 부동산 업계, 그리고 ‘더블제이케이디엔씨’는 도약을 위한 훌륭한 발판이 되어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정정당당하게 일하며 내 열정을 불태울 수 있다면, 다른 어느 직종보다도 확실한 고소득이 보장되는 일일 뿐 아니라, 일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도 가질 수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 고객이 행복한 터전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말만 컨설턴트가 아닌 고객과 서로 윈-윈하는 진짜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일에 더 많은 청년들이 과감히 도전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격렬한 파도가 몰아치는 변화의 시대, 고객과 한 배를 타고 있다는 ‘진정성’으로 거친 바다를 헤쳐 나가려는 이들의 도전이 앞으로 어떤 결실을 맺게 될 지 그 귀추를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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